한국의 북어
포르투갈의 바칼라우(말린 대구)
바이킹떄부터 먹던 훈제해서 말린 청어
일본의 가쓰오부시만 봐도 말야
훈제를 하거나 또는 생으로 바싹 말려갖고 생선을 보존하는게 보관성도 좋고 단백질 공급원으로 간편하게 지급할수 있어서인가?
한국의 북어
포르투갈의 바칼라우(말린 대구)
바이킹떄부터 먹던 훈제해서 말린 청어
일본의 가쓰오부시만 봐도 말야
훈제를 하거나 또는 생으로 바싹 말려갖고 생선을 보존하는게 보관성도 좋고 단백질 공급원으로 간편하게 지급할수 있어서인가?
음...전후가 바뀐 거 아녀?? 생선은 산지에서 멀리 보내려면 무조건 보존식으로 만들어야 하니까 기왕 만든김에 보존식으로 쓴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