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은 총이라고 보기도 힘든 극악의 연사력과 관통력때문에 예외고
19세기쯤되면 더이상 활과 창 같은 냉병기로는 감당이 불가능하게 무기의 질이 좋아져서
뭐 대학생이랑 유치원생 싸움이 되고만거지
눈치빠른 부족(사모아인, 암하라인 등) 들은 밀거래로 총기 확보해서 기득권을 어느정도는 지켜냈고 대부분은 끔살각
문명의 격차라는거는 좀 슬픈 일이다.
조총은 총이라고 보기도 힘든 극악의 연사력과 관통력때문에 예외고
19세기쯤되면 더이상 활과 창 같은 냉병기로는 감당이 불가능하게 무기의 질이 좋아져서
뭐 대학생이랑 유치원생 싸움이 되고만거지
눈치빠른 부족(사모아인, 암하라인 등) 들은 밀거래로 총기 확보해서 기득권을 어느정도는 지켜냈고 대부분은 끔살각
문명의 격차라는거는 좀 슬픈 일이다.
총기뿐만 아니라 보급을 비롯한 전문화, 동원력 차이도 크다고 생각함. 총기만 있으면 된다기엔 보급 덜 어려운 지역은 총기 들여왔어도 당해버렸자너
결국에는 다 생산력임 생산이 그만큼 되니까 신기술 쏟아붓는 전쟁이 감당이 된 거고 그러다보니 총기류가 발전한거고 그걸 생산력으로 뒷받침해서 해외로 투사한 거지 그렇다면 전근대시절에는 중국이 생산력 압살했는데 왜 스타트를 먼저 못 끊었냐는 질문이 나오는데 그건 동아시아쪽 국제질서가 워낙 안정적이라서 신기술 쏟아부을 필요가 있는 전쟁이 생기는 경우 자체가 극히 존나게 드물었고 특히 중국은 생산력과 유효수요가 자체적으로 너무 충분해서 해외로 뭘 투사할 필요가 없었음 정화함대로 한 번 아프리카까지 찍고 왔는데 "야만인놈들 별 거 없네" 이러고 걍 그 다음부터 안 나갔던 것처럼
정확하노
신대륙에서 금을 캐온 결과가 아닐까 - dc App
갠적으로는 라인배틀 전술과 머포차이라고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