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는 나약하고 힘없으며 세운 발톱으로 소굴에 숨어 더더욱 열등해지는 열등한 자들이 유전적으로 취약한 질병이다.
자유주의는 그 열등한 자들을 정복해 노예로 부리고 법없이 남을 해치고 싶은 강력하고 우월한 자들의 피에 흐른다.
사회주의는 실패와 패배의 동의어이다.
자유를 가질 힘있는 자들과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되는 자들에게 한번도 사회주의자가 두려운 적이 없었다.
난 신분제, 전제군주제, 봉건주의가 공식적으로 부활한 중국이 있다면 그게 더 무서울 것이다
신분제는 인간 최적화 체제 아니냐. 민주주의는 가면을 벗어던진 고대의 악에 힘없이 짓밟힐 것이다.
조현병임?
문학인데?
아...그래......
맞말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