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운반자는 운명의 산에 반지만 던져서 동부군 한방에 다 죽일수 있었는데, 응?
니들은 그딴것도 없이 전쟁 반드시 난다고 가정한 상태로 중국군 열심히 알아서 뭐 어쩔건데? ㅋㅋㅋ
중국애들 군부심이나 채워주는거 말고 뭘 할수 있는데????
니들은 아무것도 모른채로 그냥 나랏님이 시키면 지옥불 속에라도 뛰어들 전투의지랑 조국승리에 대한 신앙만 있으면 되는거 아니냐?
작은 마음은 신앙으로 쉽게찬다.
알려고 하지 마라.
아는건 군사연구원들이 할 일이지 니들 일이 아니란다.
커미사르 게이야
여기는 인류제국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해봤자 흠맘마 무섭다 할 깜밖에 안되면서 알려고 하다가는 젠치한테 큰 코 다쳐요~ 알겠죠? ^^
아무도 이해 못하는 톨킨 인용하는거나 ^^하는거나 자기보고 귀족적이라고 하는거 일부러 그러는거냐?
아까부터 좆노잼 반지의제왕 비유 들고오는데 1절만 해라
같은 놈이 비유한거였네
내가 이 글 클릭하라고 칼들고 협박함? ㅋ
톨키니스트를 동경하는 퍼거새끼였노 ㅋㅋㅋ
ㄴ 퍼거라니, 무슨 실례의 말씀을 ㅋㅋ 너보다 더 읽으시고 비유도 더 매끄럽고 귀족적으로 하시는 분이라고 해라. 그렇지?
진짜 웬만해선 넘어갈랬는데 이건 너무 역하다
어떻게든 지 아는 거 하나라도 더 이야기하고 싶어서 간절한 찐따의 아련한 외침....
왜냐면 자기는 반지의 제왕을 이렇게 잘 아는데 아무도 관심 없고 아무도 이걸 들어주지 않으니까... 존나찐따같음
ㄴ 아둔한 섀끼가 즐길줄 모르고 ㅋㅋ 그래, 니도 아는거 봤으면 웃어봐 찐따야, ㅋㅋㅋ 아! 글쓴이님, 반지의 제왕 아시는구나! 하고, 응? ^^
안쓰럽다 게이야 그만해라...
귀족은 글 잘쓰는 톨킨이 귀족이고 걸로 딸치는 니는 걍 퍼거임
ㄴㄴ 안쓰럽기는ㅋㅋ 내가 딱 너 보는 눈이 그건데. 아는거 나왔다고 부리나케 댓글달면서 "찐따같음" "안쓰러움" ㅇㅈㄹ 이나 하는 너가 딱 니가 말하는 부류 아님? ㅎㅎ
아는거 나왔다고 분간 못하고 글싸는건 아무리봐도 179 너밖에 없는데
138은 아는거고 자시고 그냥 니가 ㅈ같다는거야 책 많이 읽었는데 왜 그걸 몰라
ㄴ 너도 221처럼 가련한 부류라 아는거 나왔다고 사타구니가 쩌릿했을텐데.... 울 애기. 울애기 논리로 울애기 논파당하는게 대부분 울애기같은 찐따들 버릇인데 알면 그런 댓글로 아는척 반응하고 싶은 일차원적 욕구좀 자제하지 그랬을까 ㅋ
아는척을 한적이 없는데 아는척 했다 그러면 대체 뭐라고 반응해줘야되냐 ㅋㅋㅋㅋ
걍 놔둬 여기서라도 이기고 싶대잖니 ㅇㅇ....
찐따, 퍼거라는 단어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보면 견적 다 나왔음. 그냥 우리가 그렇구나...하고 넘어가주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K 에서 워프타고 오신듯 - dc App
40k 후손 님이 워프를 잘못 타셨나봐요
아이고 4만년만 늦게 태어나지 왜 하필
근1첩조선족새끼 반지의 제왕 타령하고 있네 병1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