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에서 베수비오산에서 화산폭발해서 나오는 화산재로 콘크리트를 만들었다고 함 현대식 콘크리트와 비교해도 크게 꿇리지 않는 수준의 강도라고 판테온 신전의 지붕이 화산재로 만든 콘크리트로 지었다고 하네
포틀랜드 시멘트가 그 화산재를 흉내낸거임 들어가는 재료가 비슷함 석회암질의 화산지대에서 뜨거운 마그마에 구워져 압력에 의해 가루가되어 하늘에서 그냥 시멘트가 내려오는거임 ㅋㅋ
심지어 각종 첨가제도 화산에 의해 약간씩 섞여서 조성이 랜덤하긴 하지만 진짜 현대시멘트랑 비슷한 물건이 자연적으로 만들어지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