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트라우마와 고대 그리스인. 새로운 고대 – Bryn Mawr 고전 검토
일리아드와 오디세이아는 전쟁 트라우마와 치유를 묘사하고 있으며,
이러한 서사시를 집단으로 "감상"함으로서 실제 사회적 치유 역할을 했다는 주장.
일리아드는 아킬레우스의 갈등으로, 불가피하게 전장에 내몰린 전사 개인을 고찰하고,
오디세이아는 전쟁의 고통에서 환상적인 "치유과정"을 겪은 뒤, 집으로 돌아오는 전사를 묘사한다.
또한 소크라테스에서 시작된 "필로소피" 역시
전쟁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수단이었다는 주장이 있다.
(소크라테스는 실제로 여러 차례 실전을 뛴 참전 용사.)
의견 | 미국 참전 용사들은 그리스 비극을 사용하여 전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The New York Times (nytimes.com)
"아이아스의 연설을 처음 들었을 때, 그것은 나를 의자에 쓰러뜨렸다"고 이라크에서 돌아온 후
우울증과 자살 충동에 시달렸던 오클라호마 출신의 은퇴한 육군 사령관 제프 홀(Jeff Hall)이 말했다.
"나였어. 나는 그가 본문에서 어떻게 배신당했는지 알 수 있었다."
어쩐지 아가멤논이 매번 개좆같은 상관으로 나오더라.
오 신기하다
와우...
하긴 그리스 비극 3대 작가가 직간접적으로 전쟁에 영향을 받은 세대들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