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을 죽이고 피로 몸을 씼던 부자들이

카메라를 정면으로 쳐다보면서

구하라...

지옥으로부터 너 스스로를 구하라

라고 라틴어로 이야기하고 쓰러지는거임...

해안경비대장은 언론에 공개하지 않기로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