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다른 유동이 찐따 관련 글 쓴 것 보고 올리는데 찐따 극복을 위해 운동 배우기, 자존감 회복 자기최면이나 확언 하기,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일에 고도로 몰두하여 그것의 전문가가 되기 등 뭐 흔히 자기계발서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방법들도

있겠지만 직업을 직업군인이나 경찰공무원이 되기는 어떻게 생각하냐?

뭐 찐따가 하나 있는데 어릴 때부터 개찐따지만 공부 존나 열심히해서 사관학교나 경찰대, 경간후 시험을 본다던가,

아니면 그럴 성적이 도저히 안 나오면 학군단이나 학사장교, 부사관 지원이나 순경 시험을 본다던가...

직업군인이나 경찰공무원이라는 업무 특성 상 찐따였던 애가 만약 다행히도 합격해서 임관했다, 배명받았다 라고 치면

찐따 성향이 많이 고쳐질 확률이 크냐, 아니면 단순히 직업을 직군, 경찰로 한다 라는 것만으로 찐따 성향을 고친다

이건 좀 부족한 얘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