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개발완료 되었는데 2018년 비포장 활주로에서 테스트 해서 실패한다면 어떻게 될까?
카와사키는 망하겠지 아니면 적어도 막대한 손해를 보고 방산산업은 접어야 할것임.
이런 환경이면 2018년의 비포장 활주로 테스트는 절대로 실패해서는 안되는 테스트임.
결론적으로 우수한 파일롯, 적당한 비포장활주로(자칭 semi 비포장이라고 하는데 결론적으로 활주로 상태 양호하다는 뜻)
2018년에 일본에서 C2 비포장 활주로 테스트 한것은 절대로 실패해서는 안되는 환경에서 자체적으로 테스트 한것에 불과함.
C2 수송기가 군 수송기로서 비포장에서 이착륙을 다른 수송기 만큼 하는지에 대한 검증이 아니다.
이것도 걍 뇌피셜 아님?
레퍼없으면 뇌피셜이지
2017년 개발완료 한데 2018년 테스트 한것 맞고 영상의 1:19분 보면 Semi prepare runways 라고 되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fxCCjMmDhTc
니가 말하는 개발완료의 기준이 뭔지 모르겠지만 A400M도 야지 이착륙은 배치되고 꽤 뒤에 했다.
개발중에 테스트를 말하는것임 . A400M도 실제 야지 기동은 개발완료후 할수가 있지 다만 그런환경에서 이착륙 테스트는 개발 중에 하는것임. 전투기 역시 실전은 개발 이후에 하지만 개발중에 실전을 가상한 환경에서 기동 테스트하고 문제점을 수정하는것과 같은데 C2는 개발 완료후에 저런 테스트를 해서 문제임.
다른 수송기는 개발중에 비포장 이착륙 테스트를 했고 문제점을 파악해서 무기 개발에 반영함 -> 그후 실질적으로 한참후에 한거고 C2는 개발 중에 아예 그런테스트를 안했고 개발 완료후 절대로 개발이 실패하면 안되는 조건에서 비포장 이착륙 테스트를 한것임. 차이가 엄청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