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에 탄약 쌓아두다 유폭 나서 나중엔 포탑에만 넣게 바꾸지 않았음?
루시도 걍 케로젤에만 넣어두면 안전할텐데 왜 글케 안하지?
탄 20발 정도는 케로젤에 들어가잖아? 한 전투에 몇십발씩 쏘는게 흔한가?
전차전도 적을텐데 20발이면 충분할 거 같은데 굳이 위험하게 탄약 꽉 채울 필요 있나?
윾산다 게임에도 탄약 조절해서 넣고 다니던데
루시도 걍 케로젤에만 넣어두면 안전할텐데 왜 글케 안하지?
탄 20발 정도는 케로젤에 들어가잖아? 한 전투에 몇십발씩 쏘는게 흔한가?
전차전도 적을텐데 20발이면 충분할 거 같은데 굳이 위험하게 탄약 꽉 채울 필요 있나?
윾산다 게임에도 탄약 조절해서 넣고 다니던데
화력지원은 안하냐
전차전만 하는게 아님
화력지원은 솔까 달린 기관총으로도 충분한거 아님?
그럼 보병하고 다를게 뭐냐
몸빵이 되잖아 아무대나 주포로 쏘면 전후 복구 더 힘들지 않을까 ㄷ ㄷ
전후 복구는 화력 때려박을 때 고려하는 사항이 아님
근데 결국 유폭 당하면 전투력은 더 떨어지는 거잖아 생각보다 포탑 사출이 덜 나서 그른가?
휴행탄수 20발이면 교전 두세번하면 바닥남. K1A1도 같은이유로 탄배치 개판임
당시 독일 전차 탄약 꽉꽉 채우면 70발 넘음
방어군이 아니라 원정군이니 탄은 최대한 싣고 다녀야지 다음 보급소가 어디일줄 알고.
싼다는 비정상적인 교전상황이니 그냥 탄을 줄이는거고 현실 전장에서는 언제 보급소 가서 보급받으려고
킹타가 포탑에 탄약넣고 굴리다 떼삼사한테 연속으로 3대 터짐
아 반대로 알고 있었네 ㅋㅋ
탄약 보급횟수를 늘리면 걍 귀찮은 게 끝이 아니라 왔다갔다 하는 기름도 보급해야 되고 그 보급받으려고 빠지는 만큼 메꾼 병력도 더 필요하고 보급과 증원 소요를 위한 보급이 또 필요함 보급 소요는 기하급수로 증가해버림...
전차가 터지면 그렇게 보급하는것보다 덜 빡세서 그런가? ㄷ ㄷ
탄없으면 뒤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