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0년 썼고 20년을 더 굴려야 하는 마당에 개량도 없이 날리라는건 양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신규 사업이 제대로 추진 될 거라는 보장조차 없는데 이런 식으로 개량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좆된 케이스가 한두개여야지
그렇다고 지상에서 운용하는 것도 아니고 날틀인데 참 방사청 씹새끼들 소리나옴
지금까지 30년 썼고 20년을 더 굴려야 하는 마당에 개량도 없이 날리라는건 양심이 있는 건지 모르겠다.
신규 사업이 제대로 추진 될 거라는 보장조차 없는데 이런 식으로 개량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좆된 케이스가 한두개여야지
그렇다고 지상에서 운용하는 것도 아니고 날틀인데 참 방사청 씹새끼들 소리나옴
다시할거면 일단 군이 돈 퍼부어가며 이것저것 다 개량하겠단 욕심을 버리고 꼭 필요한 것만 최소한으로 개량해야지
애초에 그런 욕심 부린 적이 없는데? 특수전기나 빡세게 개량하겠다 했는데 방사청이랑 카이새끼들 미쳐가지고 그냥 ㅉ
특수전 수색용은 개량하잖아
애초에 처음엔 할만한 비용으로 나왔다가 나중에 요구사항 추가된걸로 다시 견적내보니 그돈씨 소리 나올정도로 존나 비싸진게 사업 폭파된 원인인데 욕심을 부린 적이 없긴 무슨
KIDA에서 소요검증결과가 카이한테 불리하게 나오니까 뇌물 먹여서 연구 용역 뽑고 기밀 유출 시켜서 자회사 취직 시켜준게 사업 꼬인 원인 아니냐? ㅋㅋ 무슨 욕심? 욕심은 방사청이나 카이가 부린거지
원래는 uh-60을 전부 개량하려다 특수전기만 개량하는걸로 된거 아니였음?
카이 등장하기도 전에 수행한 2018년 2차 선행연구에서 사업비용이 1.2조에서 2조로 2배 가까이 폭증한게 사업 터진 원인인데ㅋㅋ
그리고 애초에 그돈씨 소리 나올 정도로 존나 비싸지고도 소요비용은 결국 수리온 도입비용보다 쌌을걸? 그냥 개만도 못한 군인 목숨 담보로 특정업체 배불리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지 그러냐?
반대로 사업비용이 폭증하니까 그돈씨 소리가 나오고 거기서 카이가 차라리 수리온 사죠 하고 들이댄거지 그러게 누가 욕심내서 사업비용 폭증시키래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4160948&code=11122100
여긴 2차 선행연구에서 30% 상승이라고 나오는데 어디서 100% 증가라고 함?
2조 들여서 블랙호크 개량하든 2.5조 들여서 수리온 사든 둘 중에 하나라도 할만했으면 걍 그걸로 갔지 근데 그돈들여서 사업하느니 걍 안하는게 낫단 결론이 나서 결국 둘다 안하고 사업 폭파된거라고ㅋㅋ
그러니 병신 소리 들어야지 ㅋㅋ 그거 누구 목숨 담보로 잡고 있는건데?
https://www.dapa.go.kr/synap/skin/doc.html?fn=6d12fbcb6673266f8ad10538ac2f7ab5&rs=/synap/result/
+ UH-60성능개량사업은 18년 2차 선행연구 결과, 성능개량 비용이 기존 대비 대폭상승(약 1조 2천억원 ⇒ 약 2조 5백억원)하여 사업 조정방안을 검토하게 되었으며, 20.9~11월까지 국방부 주관으로 TF를 구성하여, 합참·군·방사청이 참여한 가운데 군사적 운용을 중심으로 국내 헬기산업 발전 측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중형기동헬기 전력 중장기 발전방향”을 수립, 제132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최종 의결하였습니다.
거긴 또 KIDA 연구용역 이야기랑 나중에 산업연구원 용역은 쏙 빼놓고 있네? 양심있냐?
병신 소리 들어야 할 건 군인 목숨 담보로 잡고 지들 욕심내느라 사업비용 폭증시킨 군이죠?ㅋㅋ
왜냐면 그건 2차 선행연구로 비용 폭증한 이후에 이돈 주고 계속해야할지 말지 따지자고 한 거니까
애초에 카이가 로비한게 그리 대단한 영향끼쳤으면 블랙호크 성능개량 대신 수리온 도입으로 선회했지 왜 군이고 카이고 다 손해보는 사업 폭파로 갔냐고ㅋㅋ
KIDA랑 산업연구원 용역은 그 돈으로 할지 말지를 따지자고 한게 아니라 개량과 수리온 도입 중에 어떤 것이 낫느냐를 따진건데?
그돈씨 소리가 나오니까 대안을 따진거아냐 진짜 바보임?
대단한 영향을 끼쳤으니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뜬금 수리온 신규 생산이 들어왔겠죠? 영향이 없었으면 그냥 2차에서 터졌거나 사업 축소가 되었지?
아니 진짜 웃기네ㅋㅋ 수리온 대안을 할지 말지 연구용역 했다면서 카이가 연구용역에다가 로비를 해서 수리온 대안이 고려됐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수리온 대안을 고려하기 시작해서 연구용역을 발주한건지 연구용역 도중에 카이가 로비해서 수리온 대안이 고려되기 시작한건지 둘 중 하나만 해라고ㅋㅋ
그 말 맞음. 그리고 KIDA나 산업연구원에서 수행한 타당성 조사에서는 전부 개량 비용이 수리온보다 더 적다고 결론냈잖아?
애초에 개량사업 뛰던말던 진행할거 도중에 난입해서 수리온이라는 더 비싼 대안을 들이넣은게 방사청이랑 카이인데? 양심이?
뛰던말던 진행하긴거녕 대체 이걸 이돈주고 할 필요가 있나 싶으니까 카이 대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낸 거 아냐ㅋㅋ
육군과 합참은 이미 필요하다고 결론냈으니 소요확정 했고 그 돈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 해서 타당성 검토까지 받은건데? 2차 연구에서 가격이 뛰건 말건 개량이 필요하다고 결론 냈는데 병신처럼 더 비싼 대안 쑤셔 처박은건 어디의 누구임? 2차 연구에서 타당성없다고 결론냈냐? 뭔
사업 예산이 올라가던 말던 대안이 그거밖에 없어서 추진중인거 말도안되는 대안을 '대안'이라고 가장 먼저 들고 온게 어디의 누구임? 방사청 아니냐? 얼척 진짜
그 돈 주고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면 별도 연구용역을 안했지 개웃기네 진짜 연구용역도 예산 들어가고 사업일정 지연되는 짓인데 어차피 사업 필요하다 생각했으면 뭐하러 굳이 사업 그대로 할지 말지에 대해 필요도 없는 연구용역을 하냐고ㅋㅋㅋ
선행연구에선 타당성 조사를 안해요 병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상적으로 넣은 거면 또 몰라? 뇌물 처먹이고 기밀 유출하고 자회사 취직 시키고 한다는 소리가? 영향력이 없어? 그럼 저 개짓거리는 왜 했는데?
긴가민가했는데 코인 맞네
그래서 KIDA 산업연구원 연구 결과가 어땠다?
진짜 쳐맞는 개소리한다. 코인같은 소리하네
카이가 뇌물 먹여가며 연구용역을 했지만(?) 그 연구용역 결과는 블랙호크 성능개량이 더 낫다고 나왔고(???) 그 연구용역 결과를 받아보고는 사업을 폭파시켰다(????????)
대체 논리에 앞뒤가 안맞는게 몇개나 되는거야
산업연구원 연구결과로 수리온 신규 도입 당위성 부여한게 뭐였는지는 알지?
카이가 뇌물먹인게 영향을 끼쳤으면 수리온 성능개량이 더 낫다고 결론이 나왔을테고 연구용역 결과가 영향을 끼쳤으면 거기서 나온 결론대로 갔을텐데 현실에서 그냥 사업 폭파된건 결국 애초에 연구용역이고 뭐고 그냥 그돈주고 블랙호크 개량할 필요가 없다고 본거지ㅋㅋ
그러니 병신 소리 들어야지? 왜 신규 사업 때문에 군인 목숨을 담보로 잡아야 하는데?
병신소리 들어야 하는건 사업비용 폭증시켜서 그돈주고 성능개량할 필요 없단 결론을 내게 만든 군이죠?ㅋㅋ
애초에 사업비용 폭증해서 그돈씨 소리가 나오니깐 카이가 수리온을 들이밀 여지가 생긴건데 대체 왜 카이가 끼어들기 전까진 멀쩡히 잘 가던 사업이었다고 믿는건지ㅋㅋ 어느사업이든 사업비가 2배 가까이 폭증하면 바로 재검토하잔 소리가 나오는게 정상인데ㅋㅋㅋㅋ
그래서 내놓은 대안들이 더 비싸고 대안도 안되는 것들이면 대안 내놓은 쪽도 병신이지?
대안이 문제있든말든 원안이 할만했으면 걍 원안대로 갔죠? 근데 안갔죠? 그돈주고 개량하겠단 원안부터가 병신이죠?ㅋㅋ
사업비가 대충 기존 대비 70% 상승했다고 200%나 더 비싼 대안을 들고 온다? 최종적으로는 아예 얼마가 투입될지도 모를 신규사업으로 대체한다? 무슨 병신같은 결론인지
카이가 잘못한건 2019년에 폭파될걸 괜히 대안 고려하느라 2020년에 폭파되게 만든 죄밖에 없지ㅋㅋ 어차피 원안이 지나치게 비싸단 사실은 결코 변하지 않는데
원안이 지나치게 비싼데 그돈씨 타령하면서 밀어넣은 대안들이 더 비싸고 원안이 가장 저렴하다는 결론만 두번이 나왔다? ?? 그걸 대안이라고 들이밀어넣은 방사창이나 카이는 대가리가 있음?
결국 원안이 지나치게 비싸니까 사업을 살리기 위한 수단으로 대안을 고려하기 시작한거고 최종적으로 대안이 더 비싸단 결론이 나오니까 결국 원안도 대안도 그돈주고 할만한게 못된다고 사업이 폭파된건데
그래서 최종적으로 나온 대안이 중형헬기 신규개발임? 이 최종결말도 병신같긴 매한가지인데?
대가리가 있으니까 비싼 대안 포기하고 여전히 비싼 원안도 포기하고 사업을 폭파시켰지ㅋㅋ
결국 군인 목숨 담보로 걸었다는 결론에서 뭐 달라진거 있냐?
그러게 군인 목숨 담보로 잡고 사업규모 축소는 절대 안된다고 버틴 군이 잘못했지
사실 사업절차상 그 시점에서 군이 ROC를 임의로 바꿀 수가 있긴 했는지 불확실해서 마냥 군 탓만 하긴 좀 그런데 결과적으로 보면 군의 과도한 요구때문에 비용이 폭증해서 사업터졌고 그래서 성능개량을 다시 할거면 요구사항을 줄여서 사업규모를 낮추는 수밖에 없단건 분명하지
코인이니?
살다 땡전 병신이라는 소릴듣네
수리온 기어박스 업글하면 출력은 블호랑 동급되는거아닌가? 출력 강화버전으로 수리온 뽑자 말 나올만도 한거같은디
그거 나올때까지 10년 기다리라는데? 그건 또 완벽하게 성공할 수 있다는 보장은 있고?
10년이나 걸리나? 그럼 선택지가 업글 말고 안보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