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장 시절에 상병이 자꾸 후임들 꼬추 만지고 껴안고 지랄을 해서 소원수리(마편)들어옴

행보관이 분대장인 사촌형 불러서 다시는 이런 이야기 안 나오게 해달라고 지시 함

사촌형 멘소래담을 한통 구해서 밤에 후임들 다 화장실로 집합 시켜 놓고서 그새끼 손에 바르고 쌀 때까지 딸치라고 시킴

그뒤로 그런 일 없었다고 함

한때 태사자 김형준 닮았던 생활관 여포였는데 지금은 대사증후군 온 돼지남돼서 형수님 앞에서 초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