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asiatime.co.kr/article/20230622500250#_enliple그러나 작성자는 이후 파출소에서 아버지가 진술 조서를 작성하는 중 대대장으로 불린 사람들이 찾아와 '젊은 애 인생 망친다고 불쌍하지 않냐'며 합의 이야기를 꺼냈다고 전했다. 해당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감싸줄 사람이 따로 있지 어떻게 폭행범을 제 식구라고 감싸냐"며 분노했다. '젊은(40 넘은, 영관급, 애들 학원 다니는)'
지 인생은 지가 망친건데 ㅋㅋ무슨 - dc App
ㄹㅇㅋㅋ
저 폭행한 중사는 20대랬잖음
지휘책임 물면 지 인생도 날아가니까..
그니까 본문에 '젊은(40 넘은, 영관급, 애들 학원 다니는)' 이부분 - dc App
본문의 젊은애 이야기는 가해자 중사 이야기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