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훈련이 없으면} 수심 5미터에서도 고막이 찢어진다는데, 사고 발생지점이 1500미터쯤이라니 한순간에 갔어 질식으로 가는거보다 편안하게
1기압이 제곱센티미터당 1킬로그램 무게랑 비슷함, 사람 몸 전체로 하면 15톤인데 평상시 안팎의 압력이 균형을 이루니까 불편함을 전혀 못느끼는데 물속에 들어가면 달라지는거지. 수심 10미터당 1기압씩 추가니 사고추정수심은 150기압... 해저 밑바닥은 400기압
{스쿠버 훈련이 없으면} 수심 5미터에서도 고막이 찢어진다는데, 사고 발생지점이 1500미터쯤이라니 한순간에 갔어 질식으로 가는거보다 편안하게
1기압이 제곱센티미터당 1킬로그램 무게랑 비슷함, 사람 몸 전체로 하면 15톤인데 평상시 안팎의 압력이 균형을 이루니까 불편함을 전혀 못느끼는데 물속에 들어가면 달라지는거지. 수심 10미터당 1기압씩 추가니 사고추정수심은 150기압... 해저 밑바닥은 400기압
아님. 그 잠수정 스펙상 4000m까지 버틸 수 있게 설계됐다고 하고 산소 공급장치도 있어서 강제로 살 수 밖에 없음. 실제로 두들기는 인위적인 소리도 잡아냈으니 어떻게 자살하거나 똥오줌 유독가스에 죽지 못한 이상 산소 다 떨어질 때까지 생존했을 거임
까고보니 유리창은 1300미터가 한계라더라 - dc App
그 소리가 인위적인 소리라고 확신할 수 없다고 하더라고 스펙이야 실제로 해저까지 갔으니 맞겠지만 조립 결합부 어딘가에 결함이 있을 수 있는거지 세탁기 문짝 같이 생긴 관측창이 터져나갔을 수도 있고 나중에라도 건져보면 어디가 찢어진건지 알 수 있겠지
진짜로 드럼세탁기 문짝 달아놓은거냐 사장이 왜 그랬대
통각세포에서 신호가 뇌에 도달하기도 전에 압살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