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A가 잔코이에 모이는 물자를 철도를 통해 라이코베에 1차적으로 모으고 여기서 멜리토폴행 철도를 통해 남부 토크마크 축선 곳곳에 보급을 진행하는 것

플랜B가 잔코이에서 멜리토폴까지 직통으로 철도를 운행하는 것

플랜C가 E-105 고속도로를 통해 멜리토폴을 경유해 전선에 보급을 진행하는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는데


플랜A는 라이코베에 모여 있던, 전선 전체에 보급할 탄약이 전부 유폭하며 나가리됐고

플랜B는 그 탄약 유폭으로 라이코베 철도역이 철로와 함께 사라졌는데 크림-멜리토폴 철도는 여기밖에 없으니 못 쓰게 됐고

플랜C는 촌하르 도로교 2개가 전부 못 쓰게 되면서 파기됨


이제 마지막 남은 플랜D는 잔코이에서 E-97 고속도로 타고 아르미얀스크에서 T-2202 고속도로로 갈아탄 뒤 T-2206, M-14 고속도로를 순서대로 타는 루트임

드니프로 서안에서 155mm 곡사포 사거리가 닿는 지점이 있을 정도로 가까워서 위험하긴 한데 그게 싫으면 도네츠크 쪽에서 상태 안 좋은 마리우폴 해안도로랑 가끔 열차에 재블린도 날아든다는 볼노바하 쪽 철도를 통해 보급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