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공세를 보면서 이상하게 느꼈던게 공군, 대공미사일이 부족한 상태로 공세를 이행했고 초반에 지뢰밭 꼴박힌거 보면 우크라가 충분한 준비, 계획없이 너무 성급하게 공세를 실행한 느낌이 들었음

근데 대공세전 젤렌스키 인터뷰를 보면 우크라가 무언가로부터  공세를 가하라는 압박을 받고있고  이번 대공세 성과과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뉘앙스로 인터뷰를 많이했음

젤렌스키는 오히려 무기 부족하니깐 더 달라 했지만 나토는 필요한 무기 다줬으니낀 공세해라 약간 이런 자세로 나오기도 했고 미국 정치인들도 이번 공세에 굉장한 기대감을 갖고 있지만 실패시 향후 행방은 잘 모르겠다 이런식의 발언도 많이 나왔음

지금 우크군이 피해가 심하지만 공세를 멈추지 못하는것도 이런 정치적 배경이 깔리지 않았을까 싶음

확실한건 이번 대공세가 바흐무트 전투와 함께 가장 중요한 러우전 분수령이 된다는 사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