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당 잠수함은 내려가는 중이었음
2) 해당 잠수함에는 특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부상하는 안전장치(?)가 일단 존재하긴 함
3) 사고 이후로 통신이 끊김
여기서 1,2를 조합해보면 내려가는 중에 뭔가 문제가 생겨 멈춘거라면 수중엔 장애물이 없으니 2의 안전장치가 작동하며 잠수함이 부상해야함.
근데 여기서 3까지 조합하면 모종의 이유로 잠수정 자체가 박살났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단 나올수있는 예외가 내려가는 중 문제가 생겼고, 그대로 쭉 내려가서 해저에 착저할때 충격으로 약간 묻혀서 자력으로 못빠져나오는 상태일수가 있다는거지.
2) 해당 잠수함에는 특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부상하는 안전장치(?)가 일단 존재하긴 함
3) 사고 이후로 통신이 끊김
여기서 1,2를 조합해보면 내려가는 중에 뭔가 문제가 생겨 멈춘거라면 수중엔 장애물이 없으니 2의 안전장치가 작동하며 잠수함이 부상해야함.
근데 여기서 3까지 조합하면 모종의 이유로 잠수정 자체가 박살났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단 나올수있는 예외가 내려가는 중 문제가 생겼고, 그대로 쭉 내려가서 해저에 착저할때 충격으로 약간 묻혀서 자력으로 못빠져나오는 상태일수가 있다는거지.
구조하러 간 사람들도 대충은 알고 있었을 듯.. 그래도 혹시 모르니 간건데 잠수정이 생각보다 더 병신이었다는 소리 듣고 할말잃었을 듯
이젠 그냥 운좋으면 유해라도 건지러 간다는 느낌이지
내파되었을시 예상그래픽 보니까 말그대로 뼈도 못추리겠더라 뼈고 살이고 부스러기로 돌아갔을거같던데
물고기밥도 아니고 무슨 플랑크톤밥 각임
예상 그래픽 영상 링크점
ㄴ원출처는 모르겠는데 내가본건 ㅍㅋ 포텐 1페이지에 있음
싱벙갤 념글에도 있네
정상적이라면 2시간 동안 내려가야 하는데, 1시간 45분 전후로 실종되었다는거 자체가... 뭔가 사고가 크게 터졌다는걸 의미하긴 했지
통신 끊기는 건 정상적이었던 2번째 탐사서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