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당 잠수함은 내려가는 중이었음

2) 해당 잠수함에는 특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부상하는 안전장치(?)가 일단 존재하긴 함

3) 사고 이후로 통신이 끊김

여기서 1,2를 조합해보면 내려가는 중에 뭔가 문제가 생겨 멈춘거라면 수중엔 장애물이 없으니 2의 안전장치가 작동하며 잠수함이 부상해야함.

근데 여기서 3까지 조합하면 모종의 이유로 잠수정 자체가 박살났다는 결론밖에 안나옴

단 나올수있는 예외가 내려가는 중 문제가 생겼고, 그대로 쭉 내려가서 해저에 착저할때 충격으로 약간 묻혀서 자력으로 못빠져나오는 상태일수가 있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