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명작이라길래 기대하고 봤는데
잘 모르겠다... 결말도 내 취향은 아니고....
한스 대령 나올때하고 술집에서 긴장감은 ㄹㅇ 개쫄깃하긴 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소재가 소재라 뇌 빼고 낄낄거리기도 뭐하더라.. 다 죽어나가고 그러니까
사실 쿠엔티노꺼가 재미는 보장인데 작품성으로 수작이냐 하면 잘 모르겠음
타란티노 감독 작품이 다 그런 느낌임 작품성이 엄청나기보단 연출 음악이 재밌어서 보는거지 - dc App
그렇구만.. 타란티노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영화는 처음 봐서.. 음악은 내가 원래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구 연출은 ㄹㅇ 대단하긴 한 거 같음 특히 긴장감 하나는 진짜 일품인거같아
영화에도 나오지만 나치를 영화(영화관에서)로 응징한다는 지극히 영화적인 쾌감을 추구한것에서 걸작이야기를 듣는거지.. 타란티노 영화는 여러영화를 보고 영화사적맥락을 좀 알거나 이런저런 대중문화에 익숙하면 더 감탄하면서 재미를 q느낄수 있게되긴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소재가 소재라 뇌 빼고 낄낄거리기도 뭐하더라.. 다 죽어나가고 그러니까
사실 쿠엔티노꺼가 재미는 보장인데 작품성으로 수작이냐 하면 잘 모르겠음
타란티노 감독 작품이 다 그런 느낌임 작품성이 엄청나기보단 연출 음악이 재밌어서 보는거지 - dc App
그렇구만.. 타란티노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영화는 처음 봐서.. 음악은 내가 원래 문외한이라 잘 모르겠구 연출은 ㄹㅇ 대단하긴 한 거 같음 특히 긴장감 하나는 진짜 일품인거같아
영화에도 나오지만 나치를 영화(영화관에서)로 응징한다는 지극히 영화적인 쾌감을 추구한것에서 걸작이야기를 듣는거지.. 타란티노 영화는 여러영화를 보고 영화사적맥락을 좀 알거나 이런저런 대중문화에 익숙하면 더 감탄하면서 재미를 q느낄수 있게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