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속보도 보니까

승객들도 안전 문제 같은거는 알고 있던 걸로 보임

유가족 인터뷰 봐도 그러함

당연한건데 승객들이 속을 리(?) 없는게

안전 규정 그런거 조롱하는 카리스마와 프린스턴 학벌이 CEO 셀링 포인트임

회사에서 직원들만 듣게 그런게 아니라
여기저기서 떠들고 다님


그냥 여객선이나 놀이기구 타면서 안전 규정 지켰겠지 신뢰한 일반인들의 경우와는 다른 듯



그러니까 한문철 식으로 승객들도 과실비율 30-40퍼센트 정도 되는 사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