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는 게르만 민족의 메시아였고 중근동의 고대의 악과 열등한 공산사회주의의 붉은 대악마에 의해 십자가에 매달렸는데 뭐? 독재?
익명(59.22)2023-06-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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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ukraine123)2023-06-23 06:01
자기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는거 ㅋㅋ 장점만 취하고 단점은 피할수 있을거라 생각함
익명(ukraine123)2023-06-23 06:00
농담이고 원래 인간이 자유하고 민주주의를 싫어함. 타협이라는 선악구분과 거리가 먼 민주주의의 더러운 특성, 경쟁이라는 야생이라는 자유의 한없는 냉혹함을 증오하고 외면하는게 인간의 특성임. 민주주의가 좋다고 하는 놈들은 타협을 해보지 않은 놈들이고 자유가 좋다는 놈들은 평생 얻어맞고 안살아본 놈들임. 하지만 인간은 본능적으로 하나는 더럽기 짝이없고 하나는 자기가 감당을 못한단걸 알고있음. 그래서 독재랑 전체주의를 사랑함. 자유민주주의가 좋다는 놈들은 천성이 모험기업가나 사냥꾼같은 약탈배들이거나 그걸 제대로 이론학습하지도 체험으로 겪어본적도 없고 본능도 퇴화된 것들임.
익명(59.22)2023-06-23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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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빨껭이식 사고 가치관이노 너에게 알맞는 나라로 안가고 뭐함 꼬북 ㄱㄱ
익명(akdlzjf1234)2023-06-23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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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내가 왜. 이런 민주주의의 열등함까지 알고 속궁합까지 보고도 민주주의를 사랑할수 있냐는 질문이지. 그게 가능한 인간들이 멍청한 대중들을 적당히 살게 만들어준채 천의 가면을 쓰고 민주국가를 통치하는 직업 정치인 겸 관료 통치자들이 되는거고. 전체주의랑 독재를 사랑하는 마인드에 대한 접근을 이해못하는 널 교육시켜주려고 했더니 이렇게 반발하는거 봐봐, 이렇게 민주사회에 사는 민중이란 것들이 열등하다니까. 바로 너.
익명(59.22)2023-06-23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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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는 인치적 봉건이 아닌 법치주의가 선행돼야되고 이런 법치는 자칭선, 타칭 악인한테 전부 증오당함. 왜. 자기들 뜻대로 작동하는게 율법의 법치가 아니니까. 현실민주주의는 자칭 선이랑 타칭 악인들한테 전부 증오당하는 증오의 대상임. 그래서 법치란 바로 정의임. 선악 위에 군림하니까. 그리고 자칭 선 타칭 악들은 아직 진정한 민주국가가 도래되지 않았다고 악바리를 부르고 혁명하고 청산을 부르짖는데 이게 바로 민주주의의 현실임. 민주주의는 이렇게 저주의 대상이 돼야 정상작동한단 의미지 절대 신성하지 않은 정치체제에 불과함. 더럽고 지저분한 타협이 없어지면, 다시말해 청산작업에 돌입하면 게르만 제국이 되고 소련 제국이 되고 중공족이 탄생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더럽게 살아야 한다.
익명(59.22)2023-06-2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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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dl24qdw8mtyc)2023-06-23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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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리도 자유민주주의국가니까 하고 다닐수있다는게 웃기는 아이러니
익명(121.170)2023-06-23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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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이렇듯 자유민주주의는 선악위에 군림하고 싶은 자칭 정신적 강자들이나 더러움도 마음껏 들이킬수 있는 타고난 지배자들이 애정하는 체제인 동시에 이런 자들이 법으로 열등하고 아둔한 민중을 보호해서 목민하는 체제이고 이러한 핵심적 요소는 고대 그리스부터 가장과 허위로 위장했다뿐 변한적이 없음. 한번도. 자유는 원시의 야생에서도 현대의 사회에서도 힘있는 자들의 전유물이고 민주주의는 만민이 아니라 자격있는 자들만 누릴수 있다, 국민은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이런 인식은 당연한 진실이라 나약한 대중이 외면하고 싶은 동시에 21세기엔 아둔한 민중이 20세기의 민중으로 꼬우면 편하게 남아있으면서 세상타령만 하지 말라는 말일수가 있다.
익명(59.22)2023-06-23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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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신경안쓰고 내 좆대로 하고싶고 내 기득권을 챙기고 싶은게 좆간본성이 맞긴한데
생판 남이 주도하는 독재는 둘다 아니잖아
그걸 사랑하니까 동네힘쌘사람 억제기 풀자는건 그냥 정신병자고 - dc App
kichigay(nick1012)2023-06-23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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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higay// +강자들한테 독재가 사랑받는 까닭은 다소 다른데 한정된 자원의 강제적 분배과정을 의미하는 정치의 정의답게 정치를 독점하는 행위 이상의 경쟁승리의 지름길이 없기 때문임. 경쟁의 룰을 모르는 정신적으로 열등한 무언가라고 할수 있으니 제대로 된 강자나 민주정치에 걸맞는 놈이라고 말할순 없지. 러시아를 보고 중국을 봐라. 이런 <동네 힘쎈사람 억제기 풀린 상황>을 싫어하는 또다른 힘쎈사람들은 다 해외로 터를 옮기는걸 말하는건 새삼스럽지. 그치?
익명(59.22)2023-06-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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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쌩판남인 그런 독재자를 고대 민주정의 합의된 참주나 공화국의 종신독재관으로 만드는 기교이고 도구가 대중선동의 기술과 전체주의의 이념임. 그리고 전체 속에서 하찮은 인간이 더 거대한 집체가 된다는 종ㅇ교적 엑스터시와 안온한 일체감과 망상으로 허황된 자기실현과 현실과 유리된 거대하게 부푼 자아를 만드는 거고. 전체 속에서 개체는 전체의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함. 단일제국,단일총통,단일민족, 쌩판 남인 독재자랑 참주의 의지는 자기의 의지가 되고 그의 행보는 자기의 행위가 된다.
히틀러는 선거로 뽑히고 소련은 러시아 인민의 사랑을 받아 다함께 Z가 되며. 중공족은 중화사상이란 망상을 들이키며 주린 배를 참고 시진핑을 섬긴다. 그는 빅브라더를 사랑한다.
익명(59.22)2023-06-23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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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들인 댓글이 완장의 작은 독재권력에 기록말살당해도 원한품을놈이 뭔 아가리가 이렇게긴지
니가 쓴 글이 쓰는족족 날아가도 내가 군갤이다 그리고 나는 완장을 사랑한다 <-이거 가능하면 킹정이다 - dc App
kichigay(nick1012)2023-06-23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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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병신 ㅋㅋ 넌 댓글 하나에 일희일비하냐? 응? 디씨에서? 이딴데 정성을 들일만큼 노고가 필요하냐? 넌 아무래도 병신이 맞는것 같다.
익명(59.22)2023-06-2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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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을 사랑하는 것만큼 세상에 병신같은게 없어요.
익명(59.22)2023-06-23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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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안들였는데 한번쓸때마다 20줄짜리 장문이냐 존나 집착하면서 아무것도 아닌척 쿨찐짓하지마라 - dc App
kichigay(nick1012)2023-06-23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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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새벽부터 꼬박 1시간 동안 개똥철학 피력해 놓고 정성 안 들였다... ㅋㅋㅋㅋ
남이 널 비웃는 건 나름 이유가 있어서임. 넌 그걸 모를 뿐이고.
빨때는 모름ㅋㅋ 대가리 깨지고 두반장 질질 흘리고 나서야 후회함
히틀러는 게르만 민족의 메시아였고 중근동의 고대의 악과 열등한 공산사회주의의 붉은 대악마에 의해 십자가에 매달렸는데 뭐? 독재?
자기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는거 ㅋㅋ 장점만 취하고 단점은 피할수 있을거라 생각함
농담이고 원래 인간이 자유하고 민주주의를 싫어함. 타협이라는 선악구분과 거리가 먼 민주주의의 더러운 특성, 경쟁이라는 야생이라는 자유의 한없는 냉혹함을 증오하고 외면하는게 인간의 특성임. 민주주의가 좋다고 하는 놈들은 타협을 해보지 않은 놈들이고 자유가 좋다는 놈들은 평생 얻어맞고 안살아본 놈들임. 하지만 인간은 본능적으로 하나는 더럽기 짝이없고 하나는 자기가 감당을 못한단걸 알고있음. 그래서 독재랑 전체주의를 사랑함. 자유민주주의가 좋다는 놈들은 천성이 모험기업가나 사냥꾼같은 약탈배들이거나 그걸 제대로 이론학습하지도 체험으로 겪어본적도 없고 본능도 퇴화된 것들임.
전형적인 빨껭이식 사고 가치관이노 너에게 알맞는 나라로 안가고 뭐함 꼬북 ㄱㄱ
ㄴ 내가 왜. 이런 민주주의의 열등함까지 알고 속궁합까지 보고도 민주주의를 사랑할수 있냐는 질문이지. 그게 가능한 인간들이 멍청한 대중들을 적당히 살게 만들어준채 천의 가면을 쓰고 민주국가를 통치하는 직업 정치인 겸 관료 통치자들이 되는거고. 전체주의랑 독재를 사랑하는 마인드에 대한 접근을 이해못하는 널 교육시켜주려고 했더니 이렇게 반발하는거 봐봐, 이렇게 민주사회에 사는 민중이란 것들이 열등하다니까. 바로 너.
민주주의는 인치적 봉건이 아닌 법치주의가 선행돼야되고 이런 법치는 자칭선, 타칭 악인한테 전부 증오당함. 왜. 자기들 뜻대로 작동하는게 율법의 법치가 아니니까. 현실민주주의는 자칭 선이랑 타칭 악인들한테 전부 증오당하는 증오의 대상임. 그래서 법치란 바로 정의임. 선악 위에 군림하니까. 그리고 자칭 선 타칭 악들은 아직 진정한 민주국가가 도래되지 않았다고 악바리를 부르고 혁명하고 청산을 부르짖는데 이게 바로 민주주의의 현실임. 민주주의는 이렇게 저주의 대상이 돼야 정상작동한단 의미지 절대 신성하지 않은 정치체제에 불과함. 더럽고 지저분한 타협이 없어지면, 다시말해 청산작업에 돌입하면 게르만 제국이 되고 소련 제국이 되고 중공족이 탄생하는 것임을 우리는 알고 더럽게 살아야 한다.
이런 소리도 자유민주주의국가니까 하고 다닐수있다는게 웃기는 아이러니
아, 그리고 이렇듯 자유민주주의는 선악위에 군림하고 싶은 자칭 정신적 강자들이나 더러움도 마음껏 들이킬수 있는 타고난 지배자들이 애정하는 체제인 동시에 이런 자들이 법으로 열등하고 아둔한 민중을 보호해서 목민하는 체제이고 이러한 핵심적 요소는 고대 그리스부터 가장과 허위로 위장했다뿐 변한적이 없음. 한번도. 자유는 원시의 야생에서도 현대의 사회에서도 힘있는 자들의 전유물이고 민주주의는 만민이 아니라 자격있는 자들만 누릴수 있다, 국민은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이런 인식은 당연한 진실이라 나약한 대중이 외면하고 싶은 동시에 21세기엔 아둔한 민중이 20세기의 민중으로 꼬우면 편하게 남아있으면서 세상타령만 하지 말라는 말일수가 있다.
타인신경안쓰고 내 좆대로 하고싶고 내 기득권을 챙기고 싶은게 좆간본성이 맞긴한데 생판 남이 주도하는 독재는 둘다 아니잖아 그걸 사랑하니까 동네힘쌘사람 억제기 풀자는건 그냥 정신병자고 - dc App
kichigay// +강자들한테 독재가 사랑받는 까닭은 다소 다른데 한정된 자원의 강제적 분배과정을 의미하는 정치의 정의답게 정치를 독점하는 행위 이상의 경쟁승리의 지름길이 없기 때문임. 경쟁의 룰을 모르는 정신적으로 열등한 무언가라고 할수 있으니 제대로 된 강자나 민주정치에 걸맞는 놈이라고 말할순 없지. 러시아를 보고 중국을 봐라. 이런 <동네 힘쎈사람 억제기 풀린 상황>을 싫어하는 또다른 힘쎈사람들은 다 해외로 터를 옮기는걸 말하는건 새삼스럽지. 그치?
ㄴㄴ 쌩판남인 그런 독재자를 고대 민주정의 합의된 참주나 공화국의 종신독재관으로 만드는 기교이고 도구가 대중선동의 기술과 전체주의의 이념임. 그리고 전체 속에서 하찮은 인간이 더 거대한 집체가 된다는 종ㅇ교적 엑스터시와 안온한 일체감과 망상으로 허황된 자기실현과 현실과 유리된 거대하게 부푼 자아를 만드는 거고. 전체 속에서 개체는 전체의 행복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함. 단일제국,단일총통,단일민족, 쌩판 남인 독재자랑 참주의 의지는 자기의 의지가 되고 그의 행보는 자기의 행위가 된다. 히틀러는 선거로 뽑히고 소련은 러시아 인민의 사랑을 받아 다함께 Z가 되며. 중공족은 중화사상이란 망상을 들이키며 주린 배를 참고 시진핑을 섬긴다. 그는 빅브라더를 사랑한다.
정성들인 댓글이 완장의 작은 독재권력에 기록말살당해도 원한품을놈이 뭔 아가리가 이렇게긴지 니가 쓴 글이 쓰는족족 날아가도 내가 군갤이다 그리고 나는 완장을 사랑한다 <-이거 가능하면 킹정이다 - dc App
ㄴ 병신 ㅋㅋ 넌 댓글 하나에 일희일비하냐? 응? 디씨에서? 이딴데 정성을 들일만큼 노고가 필요하냐? 넌 아무래도 병신이 맞는것 같다.
+정치인을 사랑하는 것만큼 세상에 병신같은게 없어요.
정성을 안들였는데 한번쓸때마다 20줄짜리 장문이냐 존나 집착하면서 아무것도 아닌척 쿨찐짓하지마라 - dc App
꼭두새벽부터 꼬박 1시간 동안 개똥철학 피력해 놓고 정성 안 들였다... ㅋㅋㅋㅋ 남이 널 비웃는 건 나름 이유가 있어서임. 넌 그걸 모를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