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는 경영학 전공하고 이후에는 항공공학 공부해서 엔지니어로 일했다던데 규제나 안전절차를 혐오하는 그 태도가 너무 충격적임. 그러한 규제가 왜 생겼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아보려는 시도조차 안하고 그저 영웅심리, 모험주의에 뇌가 절여져서 생사람까지도 단체로 죽인거 잖아. - dc official App
그 양반 생전 발언같은거 보면 흔한 안전불감증처럼 적당히 넘어간 것도 아니고 뭔가 적극적으로 안전을 혐오하는 느낌임
그 사람 믿고 관광간 사람들만 불쌍 특히 그 같이간 파키스탄 부자의 아들은 2004년생이드만; - dc App
그러다 혼자죽음 = 자연의 섭리 다른 사람도 죽게 만듬 = 븅싱새기
그새낀 안전불감증도 아니고 안전혐오증 수준이던데 이번일 아니었어도 나중에 무조건 사고쳤었을듯
아 돈을 벌어야 할 거 아니냐고... 목숨 걸면 흑자 안전하게 하면 적자 한강 가느니 심해에서 죽는게 낫다 이거지...
돈 더 쉽고 리스크 없이 버는 방법 많았고 실제로 충분히 돈 썩어나는 놈이었음. 상당히 감성적이고 이념적인 이유로 안전규제 자체를 경멸했던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