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해군이 대양, 원양의 거친 바다에서도 버틸수 있는 수중익선을 개발해서 궁극적으로 2500톤짜리 DE(호위구축함, 지금의 프리깃)을 만들려고 했음...
60~90노트로 달려가서 소련의 고속 공격원잠을 요격해 항모 및 함대를 보호하는 역할
이런거 쓰면 어뢰정도야 ㄹㅇ 속도로 따돌려버리지
근데 너무 비싸고 사업비 초과하고 기간도 초과해서 엎어짐
가장 중요한 성능은 날개를 조종할수 있어서 대양의 거친바다와 파도에서도 성능을 유지할수 있음
현존하는 수중익선은 바다가 조금만 안좋아도 못다니거든... 날개가 파도와 너울에 의해 물 밖으로 드러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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