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끔찍한건 오토바이 타고 가다 미끄러져서 트럭에 깔린 시체임



수십톤의 쇳덩어리가 앞바퀴 뒷바퀴 깔고지나가니까 남는건 정육점에서 파는 다짐육 밖에 없음


그거 보고 다시는 오토바이 타겟다는 생각이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