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보다보면 느끼는건데

일반글이나 뉴스 이런거말고

글들에 댓글 그 댓글의 댓글 이런식으로 길게 달리는거보면

진짜 신기하지 않아?

뭐 내 댓글의 댓글이 달릴때까지 기다리는거임?

이게 맞다면 이게 무슨 의미같은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