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체와 모든 부품 자체는 티타늄 합금 쓰고 카메라는 크리스탈을 직접 깎았고 냉각을 위해서 액체질소 발사기까지 설치해서 당시 수억달러 들었다는데 30분 버티고 녹아버렸다며 진짜 저기 기온은 헬 그 자체인듯 그래도 뭐 지형 컬러사진 찍는데는 성공했으니 성과는 있었다고 - dc official App
그 시대에 지옥행성 들어가서 30분 버티고 사진 찍어서 지구에 전송한게 레전드
저거 해보기 전만 하더라도 금성이 조금 덥긴해도 열대우림이 우거진 판도라행성일거 상상하고 싱글벙글하면서 들어갔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