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들은 자기일이 아니라서  
 

 장사를 해서 먹고 살려면 돈을 벌어야 하고..

 더 많이 벌면 좋다.

 이 사실이 크게 와 닫지 않아서 그럼.

창문 쥐똥만한거 달면 손님들이 안오고
창문 크고 안전한거 달면 비싸서 적자임
크고 안전하지 않은거 달아야 내 어카운트가 안전함

선체 티타늄으로 만들고 구형으로 설계하면 가공비 엄청나게 비싸서 적자고
항해 할때마다 비 파괴 검사해도 적자임..
검사해서 균열 같은거 찾아봤자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은 부분 수리 안되고 새로 만들어야 함..

 그럼 구지 결함 왜 찾음? 어짜피 한두번 쓴 잠수함 패기하고 새로 만드는 식으로 장사하면
 나는 파산해서 자살 해야 되는데.
 
 딱히 이사람만 그런게 아니라 돈벌려고 하다가 죽거나 사람죽이는일 수두룩함..

 자본주의 사회에서 장사하기 존나 답답하게 온갖 규제 인증 있는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