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노가 감자캐던 사실상의 중세 국가였던 유럽 후진국 제정 러시아를 어쨌거나 십수년만에 세계 2위 공업 생산성 국가로 만든게 소비에트의 체제의 저력인데.


나치를 쳐부수고 유리 가가린을 우주로 보내며 미국과 겨뤘던 그 위대한 소비에트를 경제, 도덕, 문화적으로도 거의 모든 면에서 씹창내버린 러시아를 어찌 좋아 할 수 있겠음? 


진성 소뽕으로서 억울하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