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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해군 소속의 SSO인 73해양특수전사령부 페이스북이 있음. 저번에 참호 클리어링한 그 부대 맞음.
번역기 돌려서 보고 있는데, 오글거림과 동시에 남자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뭔가 뭔가한 문구들이 가득함.
(구글번역에서 대충 다듬은거니까 일부는 오역일 수도 있음. 그냥 대충 이렇구나라고 느끼기만 하길 바람.)
'전쟁은 우리의 세계다.'
'물 위에서도, 섬 위에서도 그 어디에서도 도망치지 못할 것이다. '
'아무리 어두운 밤이라도 그 뒤에는 항상 빛이 있다.'
'우리 모두가 싸우기 위해 태어난 것은 아니다. 하지만 러시아인들은 누가 전사이고 아닌지 확실하게 보여줬다.'
'함께 지옥을 뚫고 나온 사람은 절대 남이 될 수 없다. 우리를 파괴하려는 적의 노력은 형제애를 강화시킬 뿐이다.'
'가보지 않은 사람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경험 해본 사람은 절대 잊지 못할 것이다.'
'살아남은 자는 부서지거나, 더 단단해지거나 둘중 하나다. 그리고 우리는 후자를 선택했다.'
'도전의 시간이 우리 앞에 있다. 그 길에는 모험과 죽은 적의 시체가 가득 찰 것이다. 우리 말고 누가 이 과업을 완수하겠는가?'
'이것은 힘들고 고통만이 가득한 노동이다. 두려움과 약점이 너를 괴롭힐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끔찍해도 자신을 이긴 자는 적과의 싸움에서도 승리한다.'
'(조국의 모든 영토를 되찾을 때까지) 우리에겐 쉴 권리가 없다.'
'그 날'이 오면, 모든 회색지대가 우크라이나의 땅이 될 것이다.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전사다.'
'용기는 진정한 승자의 덕목이다. '
'우리의 분노는 더 많은 적을 파괴할 수 있는 힘이다.'
참고로 2020년에 '10년의 변화'라는 제목으로 이런 짤을 올렸는데 좌측이 2020년, 우측이 2010년이라고 함.
나름 발전했다고 자랑한거 같은데 저 소련제 수중총은 음.....
오 저거 총 수중발사총 맞나?
총이 왜? 좋은거 아님?
아님
어자피 저거 빼고 동구권 수중총 없잖음
현재로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만든다는게 명확해짐.
굳이 물 속에서 쏠 일이 없다시피하니까
aps는 사진 잠깐 찍은 다음 창고에 다시 쳐박고 m416에다 부속 덕지덕지 붙은거 꺼내다 쓸듯
크아아아아악
m416?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