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상원에서 프랑스 해군이 2038년도 이후에도 샤를 드골 항모가 운용 가능한지에 대한 연구 용역을 요청했다고함.
PANG 2번함 건함이 늦어지거나 취소되면 그에 대한 대책으로 연구 용역을 발주했고 운용도 지중해에 집중적으로 운용 가능한지에 대한 대답도 요청했다고함.
그 이유는 샤를 드골 전단이 2038년 이후에 활동할 곳은 지중해고 거기서 더 늘어난 러시아와 튀르키예 함선들을 견제 할려는 의도라고함. 대신에 PANG 1번함은 프랑스의 새로운 인도태평양 정책에 따라 주로 인도태평양 쪽으로 운용 될거라고. 그래서 PANG 2번함이 지중해에 배치되거나 PANG 2번함이 취소됐을때의 샤를 드골 수명 연장이 플랜B라고 함.
팡 1 만들고는 있나...?
2025년부터 용골 거치하고 그때 2번함 건조여부를 의회에서 결정한다고함.
튀르키예도 견제를 한다고??? 같은 나토국가 맞냐?
그리스가 프랑스제 무기를 집중적으로 사는것과 연관이 있음.
같은 EU도 삐걱거리다 브렉시트 났는데 튀르키예는 좆르도안 뻘짓거리 때문에 나토 탈퇴 위험이 높아져서 그 상대인 그리스에 힘을 실어주고 있음.
튀르키예 견제하는 성격 훈련도 많이 했음 - dc App
영국방산업체는 또 터키랑 자주 붙어먹는거 보면 영프가 친해졌어도 라이벌 구도는 참 여전해 ㅋㅋㅋ
동맹도 싸울 때는 싸우는 거다. 동맹이니까 무조건이라는 생각 좀 버리자.
PANG 2번함 건조도 염두해 두고 있나 보네 - dc App
드골 1척만 굴리면서 리비아 내전에 참가하다보니 1척만으로는 완전한 작전이 힘들고 최소 2척이 돌아가면서 작전해야한다는 판단에서 세운 계획임. 하지만 PANG 자체가 75000톤급 핵항모이다 보니까 2번함 건조 예산 확보에 난항을 겪을 수 있단 얘기가 있음.
프랑스 체급상 75,000톤급 항모 2척 체제는 좀 부담스러울 수 있다 생각함 - dc App
우리나라는 CVX 1척 건조후에 독도급 대체분을 좀더 좋은 2번함으로 건조할 계획이 있지만 항모사업이 붕 뜨면서 이것조차 확실치 않음. 영국도 퀸엘 2척 건조한것도 1척만으로는 완전한 로테이션을 돌리는데 무리가 있다는걸 알아서였지.
그래서 EU 전체가 쓰는 유로 캐리어 방안도 검토중인데 이것도 불확실함.
개인적으로는 유럽연합이 하나의 연방이 되지 않는 한 유로캐리어는 불가능하다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