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간에 전면전이 다시 벌어져 국군이 북진하여 수용소를 점령하였는데 현장의 참상을 보고 분노한 이들이 관련자들을 전부 고문하고 죽였으면 어떤 측면에서든 정당한 것으로 통칠 수 있는 사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