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지금 물빠지고, 모래톱이 됐지.
물론 거의 뻘이라, 기갑부대가 진격하지도, 도하하기도 애매한 상태임.
그런데 겨울이 온다고 생각해보면?
뻘이 단단하게 얼어 붙으면, 기갑부대가 돌격해서 전선 돌파하기에 최적인 지역이지, 참호도 없는.
나는 러시아가 무슨 생각으로 댐 터뜨렸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됨.
겨울철에 러시아군이 공세로 나갈일이 없고, 아마 그때도 우크라이나군이 공세할 텐데.
물빠진 곳 뻘이 다 얼었을때, 후방이 그대로 기갑부대 진격로에 노출된다는 사실을 인지나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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