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7m이 사거리 400km라도 모기체에서 400km tws로 유도 갱신 안되서 미사일 자체 시커가 유도해야하는데 돼지 미사일이라 기동성 떨어지고 미사일 자체시커로 종말유도 시작하면 rwr울리면서 대응시간도 길어서 빔기동치고 채프 뿌리면 r-37m은 먹통됨 그렇다고 tws 유도갱신이 가능한 거리로 접근하면 그 거리에서는 차라리 r-77이나 암람은 코앞에서 종말유도 해버려서 피하기 어럽지만 r-37m은 ㄹㅇ 알면 피하는거 쉬운데 프십육 들어오면 r-37m에게 따인다고 지랄하는 러어뽕이 있네 참고로 r-37m 가끔식 맹구 격추하는데 그건 맹구가    

R-27er  종말유도 해주느라 빔기동 못치고 죽는경우가 대부분이라 하더라 암람 들어오면 해결되는 문제이고 그래서 우크라 공군이 프십육을 제발 달라는 이유임

그리고 r-37m 말고 차라리r-77이 최대 위험이라 하면 이해를 한다 그런데 r-77이나 암람 tws로 유도 갱신하면서 쏘는것이 매우 어럽고

우리나라 현역 조종사들도 맨날 쿠사리 먹은 분야라서 어렵다고 하는데

러시아 조종사 수준이 그걸 못해서 r-77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매드독 모드로 r-37m을 쓴다고 하더라  
결론:r-77  만들고 왜 못써먹냐 했더니 요트때문에 파일럿 기량 무너졌기 때문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