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작게 봐도 프리고진 숙청되는거지?
바그너 범죄단도 해체되려나 아님 정규군에 흡수되려나?
어느 방안이든 혼란은 피하기 힘들어보이네
여기서 내분이 내전이나 쿠데타급으로 발전해서
바그너용병들이 모스크바런이라도 시도했다간 대팝콘각..
으로 시작해서 거대핵보유국의 대멸망각까지도 보이겠네
와 내가 이렇게나 "재미있는 시대"에 살고 있었구나!
바그너 범죄단도 해체되려나 아님 정규군에 흡수되려나?
어느 방안이든 혼란은 피하기 힘들어보이네
여기서 내분이 내전이나 쿠데타급으로 발전해서
바그너용병들이 모스크바런이라도 시도했다간 대팝콘각..
으로 시작해서 거대핵보유국의 대멸망각까지도 보이겠네
와 내가 이렇게나 "재미있는 시대"에 살고 있었구나!
동조할 규모의 세력이 없어서 쿠테타 수준까진 못갈듯
ㅇㅇ 암만 상식적으로 봐도 프리고진 숙청 일부 바그너 반발 나머진 흡수 이렇게 갈 듯.
범죄자들인만큼 해체후 재수감되거나 정규군에서 따로 관리할듯?
솎아내기? 하긴 당장 병력이 부족한데 전투경험있는 병력들 아쉽겠지. 근데 얘네를 제대단위로 흡수할지 잘게 쪼개서 흩뿌릴지 등등 관리담당자들 머리 아프겠어
프리고진이 악명 높다지만 고기방패로 갈려나가는중인 + 갈려나갈 예정인 정규군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때 프리고진에 동조하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있을것 같긴 한데...
프리고진이 그동안 불만목소리 낸게 일선장병들이 다 공감하고 따르게 할 수준이 된다면 진짜 문제겠지..행동으로 옮길 수준이 될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