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짜고치는 쇼
즉각적으로 기소되엇고 바그너 사무실이 제압당한 뉴스가 뜸. 이런건 나중에 무르기 어려움. 서로 짜고친다거나 친위쿠테타가 아니고 계획된 숙청이거나 진짜 쿠테타일 가능성이 큼.

2.프리고진의 쿠테타
쇼이구가 독단으로 바그너를 갑자기 어설프게 폭격했을리는 없고 바그너의 자작극일 가능성이 큼. 쇼이구가 했는지 증명할수도 없는 일이엇음. 바그너의 숙청을 원한다고 약한 규모로 폭격할 필요는 없음.
프리고진이 노리고 했다면, 최소 쇼이구 까지는 모가지 딸수있다는 상황이 만들어졌고 이때 자작극으로 명분 내세우며 급진격 했다고 생각.
근데 쇼이구 모가지 따서 뭐할건데?하면 모르겠음. 진짜로 모스크바까지 진격해서 친위쿠테타 할게 아니라면 미래가 없음.

또는 모스크바 런이 가능하다는 상황,동조가 있다고 가정해야 하는데 가능성이 낮아짐.

3.바그너 숙청
푸틴이 각잡고 바그너를 숙청하려고 했고, 낌새를 느낀 프리고진이 발악을 시작했다면 앞뒤가 그래도 맞음. 가장 가능성있는 경우라고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