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군, 우리 지휘관, 우리 장병, 의용군이 목표를 수행하고 우리보다 우월한 적군과 죽고 다쳐가면서도 자리를 지키고있는 제로라인에서 나는 국방부의 명령으로 방금 돌아왔다.
바그너PMC의 지도부, 지휘관 및 전투원들에게 호1소하겠다: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어려운 길을 걸어왔다. 여러분과 함께 우리는 싸웠고, 위험을 무릅썼고, 손실을 감수했지만 함께 극복했다. 우리는 같은 혈통이고 전사(warrior)다.
그만하라고 촉구한다. 적들은 우리 내부 정치적 상황이 악화되기를 기다리고 있고, 나라가 어려운 이 시기에 우리는 적의 손에 놀아나서는 안된다.
우리보다 우월한 적군에서 뿜었다 ㅋㅋㅋㅋ
하, 난 항상 몇발 늦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