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보고 모여든 용병들에게 뭐 대단한 의리가 있겠냐 공격 헬기 몇 대만 떠도 겁먹고 대열 이탈해 흩어질 듯
프리고진이 우크라이나에서 재판 받을 각오하고 망명하든지 아니면 부하들에게 묶여서 러시아군에 인계되
거나 둘 중 하나가 엔딩일 듯
돈 보고 모여든 용병들에게 뭐 대단한 의리가 있겠냐 공격 헬기 몇 대만 떠도 겁먹고 대열 이탈해 흩어질 듯
프리고진이 우크라이나에서 재판 받을 각오하고 망명하든지 아니면 부하들에게 묶여서 러시아군에 인계되
거나 둘 중 하나가 엔딩일 듯
출처는
하루 이틀도 버티기 힘들걸 공군도 없는데 같이 죽으러 가자는데 측근들이 말 듣겠나
이런식으로 따지면 용병들이 움직엿다는건 쿠테타 승산이 잇다는 얘기도 될수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