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비올 철은 맞는데, 딱 국군 역량이 떨어져있었대. 육군은 창군 18개월째에 교육훈련은 소부대에서 대대급정도까지밖에 안 됐고 대규모 훈련은 아직. 6월들어 전방지휘관포함 대규모 인사이동과 회식? 뭐 그런 장교들 off. 윗댓처럼 병사도 휴가.
그리고 김일성은 스탈린에게 결국 승인받았고, 전차와 전투기도 다 받았고, 마오에게 조선족부대도 넘겨받음.
익명(222.114)2023-06-24 08:32
답글
북한군은 준비가 다 됐고
국군은 시간이 갈수록 준비가 돼갈 테니까
걔들은 일찍 치는 게 좋았겠지.
그때는 안그랬음 기후위기 시대라는걸 기억해라
농번기라 주말에 싹다 집으로 갔잖아
슬슬 비올 철은 맞는데, 딱 국군 역량이 떨어져있었대. 육군은 창군 18개월째에 교육훈련은 소부대에서 대대급정도까지밖에 안 됐고 대규모 훈련은 아직. 6월들어 전방지휘관포함 대규모 인사이동과 회식? 뭐 그런 장교들 off. 윗댓처럼 병사도 휴가. 그리고 김일성은 스탈린에게 결국 승인받았고, 전차와 전투기도 다 받았고, 마오에게 조선족부대도 넘겨받음.
북한군은 준비가 다 됐고 국군은 시간이 갈수록 준비가 돼갈 테니까 걔들은 일찍 치는 게 좋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