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가 비대해지고 크렘린 눈에 곱게 안 보인 순간부터 피할 수 없는 일이긴 해

진짜 문제는 그 동안 프리고진이 모스크바에 작업을 쳐 놨냐지

자기 모가지가 시한폭탄 달려 있었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쇼이구 게라시모프만 외쳤다? 그럼 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