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가 쿠테타를 일으켰고
쿠테타 방어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 다 존속할 수 없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강제 승리 시켜주고 철수 시킬수 있는 철수각 명분
만들고 있는 상황 아닐까?
그동안 푸틴은 우크라이나전 그만하고 싶었는데
명분이 없었잖어 지금 명분이 생겼으니 푸틴의 정치적 입지를
굳히면서 빠질 철수각 보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쿠테타 방어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둘 다 존속할 수 없기 때문에
우크라이나 강제 승리 시켜주고 철수 시킬수 있는 철수각 명분
만들고 있는 상황 아닐까?
그동안 푸틴은 우크라이나전 그만하고 싶었는데
명분이 없었잖어 지금 명분이 생겼으니 푸틴의 정치적 입지를
굳히면서 빠질 철수각 보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어차피 그래도 푸틴은 끝이야.. 바그너 하나도 관리 못하는 넘이 전쟁 왜 일으켰냐고
그렇게 똑똑한 ㅅㄲ였으면 시작도 안하지 않았을까..
가능한 이야기 사실 러시아가 완전 패배한것도 어니고 점령지 있으니 철군하면 우크라이나가 크림 공격을 할려고해도 서방이 일단 정지시킬수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