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냥 놓고보면

반란군 vs 그 나라 군사집합체 

이렇게 비교하는데

구테타같은 저런 반란은 저런 싸움이 아닌 경우가 너무 많음

제5공화국 탄생도 그랬고 

그냥 수도방위랑 반란군 싸움인 경우가 많음


군사력으로 군사집합체를 꾸려야하는 나라 대 나라 전쟁도

일단 전쟁이 있으려면 전체 규모 병력 징집이 이루어지는데

그것도 한번에가 아니라 꾸준히지 나눠서 이어지는건데

내부 반란은 그나라 전력 8~9할을 한번에 쏟아내서 반란국과 싸우는 게 불가능함


즉시 전력으로 투입되는 수도방위군이 그래서 핵심이지


실제로 진짜 지금 모스크바 진격중이라면 

저대로 밀려도 이상한 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