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그너 군단은 리프족 토벌로 단련된 아프리카 육군 포지션임.
웃긴 건 저기에 비견할 만한 러시아군 정예는 전부 우크라이나 전선에 붙들려서 가용불가능.
실제 역사에서 스페인 공화국이 아프리카 육군에 쳐발린 것처럼 러시아도 고전할 수밖에 없는 조건임.
써놓고 보니 스페인 공화국이랑 러시아 공화국이 유사하긴 하네.
내부에서 권력투쟁이 심한가? o
서방 세력에 찍혀 있는가? o
추축국의 공격을 받고 있는가? (러시아 주장을 인용하면 네오나치인 우크라의 공격을 받고 있다) o
빨갱이 동맹국의 제값 지원을 받고 있는가? (중공이 제값받고 물건 팔아줌) o
국제군단이 있는가? (수십개의 pmc가 국방부에 충성) o
분명히 루시가 세계 2위 강대국인데 쓰면 쓸수록 발로 차면 무너질 것 같은 병신 국가같지?
히틀러도 이런 느낌이 들어서 공격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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