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왕위를 찬탈하겠다고 하는 경우는 없음ㅋㅋㅋㅋ


이성계도 그렇고 수양대군도 그렇고, 둘 다 최영과 김종서가 왕의 눈을 흐리고 있다는 걸 명분으로 내세움.


프리고진도 마찬가지지. 쇼이구랑 게라시모프를 넘기라고 하지만, 사실상 걔네는 푸틴의 바지사장이거든ㅎㅎㅎ


앞으로의 전개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바그너 그룹도 적잖은 정예병들을 보유하고 있으니 조용히 물러나지는 않을 거임.


어떤 식으로든 푸틴은 ㅈ된거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