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모스크바까지 바그너 그룹이 저항에 맞닥뜨렸다는 묘사가 전혀 없음 최소 남부집단군 전체가 프리고진에게 대항할 의사 자체가 없다는거임 러시아가 파견한 신속대응군이 도대체 언제 전투를 시작할셈인지도 모를만큼 지체되고 있고 항전 의사 자체가 존재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임
그니까 국내 여론도 바그너그룹 편이다 이말임?
평소에 이런걸 아예 모르니까 너무 어렵노
모스크바와 쇼이구가 정말 러시아군을 통제하는지 의심될정도로 대책없어보인다는거에 가깝지
군사 반란이면 진작에 저지선이 구축되거나 지연전을 시작하거나 하다못해 모스크바 말고 전역에 계엄을 때리던가 해야하는데 아무것도 없어
쇼이구가 국방부장관 맞지? 와 그럼 러시아 개조졌겠네 진짜루
걍 막을 병력들이 없는걸수도...
그냥 병력이 없음. 프리고진도 그걸 알고 있었고.
위화도 회군때도 반란군이 아무 저항도 안받고 프리패스로 수도까지 갔는데... 혹시...?
우리가 러시아라고 생각했던 건 사실 모스크바 도시국가였던거임
근데 모스크바랑 상트 투툴국가인건 사실임 근처 다른도시도 gdp인가 이런거 수치 높은데 그건 모스크바랑 상트 낙수효과 받는거라더라
괜히 건드렸다가 양쪽으로 싸먹힘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