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미참때 같이 택시탔던 아저씨였는데

첫 예비군때 좀 개겼다가 퇴소당했다 함.

그래서 이를 빠득빠득 갈며 갈때마다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트집잡아 민원 넣어버린다고.

예비군 갈때마다 이번엔 어떤걸로 민원넣을지 고민한다 함

악마는 생각보다 가까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