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쟁 터져서 빨리 하역해서 전선에 물자 가져다주기도 바쁜 상황인데 6.25 당시에는 컨테이너가 없어서 일일 화물선에서 내려야해서 하역처리 속도도 에미뒤진 상황이었는데 어떤 깡패새퀴가 나타나서 부두 임금 노동자들 입장 대변하다고 하면서 파업일으킴 그리고 그때 하역 노동자들 월급은 주간 근무시 1인당 800원 야근까지 하면 1200원인데 당시 한국군 병장 월급이 한달에 6000원인것 보면 지금하는 금액도 충분한데 4달러나 올림 진짜 보급계 하셨던 분들은 저 김두한이라는 깡패놈한테 총알 박고 싶을 심정이었을것 같더라.
진짜 거짓말 안치고 전시 총살감으로도 모자름
옛날엔 사병이랑 장교월급차이도 지금처럼 무지많이난것도 아니라메 개빡칠덧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