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전쟁때 몇억명분의 식량이 한꺼번에 배송이 되어서 처리 하역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앓은적이 있는데 진짜 IF 역사지만 컨테이너가 2차세계대전때 탄생되었다면 전쟁역사 통째로 바뀌지 않았을까 싶기도한다.
예를 들자면 노르망디 당시때 물자 운송문제가 통째로 해결되어서 휴식기없이 독일로 들이닥칠수도 사실 벌지대가 발생한 이유도 미군이 전쟁의 휴식 동시에 전선이 넒어지고 물자 하역때문에 잠시 쿨타임 가진거임
태평양 전쟁때 몇억명분의 식량이 한꺼번에 배송이 되어서 처리 하역문제때문에 골머리를 앓은적이 있는데 진짜 IF 역사지만 컨테이너가 2차세계대전때 탄생되었다면 전쟁역사 통째로 바뀌지 않았을까 싶기도한다.
예를 들자면 노르망디 당시때 물자 운송문제가 통째로 해결되어서 휴식기없이 독일로 들이닥칠수도 사실 벌지대가 발생한 이유도 미군이 전쟁의 휴식 동시에 전선이 넒어지고 물자 하역때문에 잠시 쿨타임 가진거임
부산이나 로테드람같은 초대형 하적시설이 없다면 생각만큼 좋지는 않을수도? 쓰더라도 괌이나 사이판같은데 B-29를 운영하던 곳이나 항만시설 만들것같음
ㄴㄴ 그거야 조립식 부두를 만들면 됩니다.
노르망디 전역에서의 하역문제는 쓸만한 항구가 없고 내륙으로의 운송 문제였는데 컨테이너가 뭘 더 바꿔주나
ㄴㄴ 거짓말 안치고 노르망디때 공병 동원해서 조립식 부두 만듬
그런데 컨테이너용 크레인이 발명이 안되었다면
ㄴㄴ 그런가요
중요한건 하역처리능력과 내륙에서의 푸쉬능력이지 짐을 어떻게 포장할건지가 뭘 얼마나 더 바꾼다는거지?
ㄴㄴ 컨테이너선이 등장해서 베트남전때 하역문제가 통째로 해결된것을 일반선상으로 동일한게 보았내요.
근데 당시도 하역용 크레인은 있었으니까 컨테이너가 등장해으면 컨테이너용 크레인도 당연히 수반 됐을꺼임
멀버리를 말하는거면 그게 있었는데도 로테르담이니 하는 항구 확보에 목을 매어야했던건 어찌 설명할거며 그 멀버리조차 노르망디 상륙 얼마후에 파도에 쓸려간것도 알아야지... 레드불 익스프레스는 내륙 트럭운송의 근본적 한계를 드러낸거고 컨테이너 개념 도입여부가 얼마나 상황을 바꿔준다는거여?
ㄴ 그러고보니 노르망디 상륙이후로도 안트바르펜/로테르담같은 곳의 항만시설을 독일군이 망가뜨려봐서 연합군이 진격을 중지한일도 있음. 라인강쪽으로가다 항구 뺐을려고 몽고메리가 잔뜩 병력끌고 싸운적도 있고
글고 컨테이너뿐 아니라 지금 보면 참으로 간단한 생각들이 과거에는 떠올리지 못해서 이제 와서야 등장한걸 감안해야
ㄴㄴ 제가 일반선상으로 동일한게 보았네요. 큰 실수를 저지렀습니다.
독일군도 항구가 중요하다는걸 알아가지고, 파리는 내줄지언정 앤트워프/로테르담같은곳은 병력을 잔뜩 배치했었음
베트남의 지도랑 프랑스의 지도를 한번 비교해서 내륙 운송거리를 비교해보고... 베트남은 그래도 우방국이라는 남베트남의 항구를 통으로 이용한거지 프랑스처럼 적전상륙을 해야했던 건 아닌데.
컨테이너 하역시설이 당대에 쓰이던 하역시설보다 건설기간이라든지 비용이 확연히 더 들었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