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 컨테이너에 맞춰 제작되어야 하고(컨테이너선)
항구도 컨테이너에 맞춰서 시설을 갖춰야하고
크레인도 컨테이너용 크레인에
컨테이너 옮기는 지게차도 있어야하고
컨테이너를 내륙으로 옮기는 철도화차와 차량도 표준화해야함...
이 모든걸 전세계적으로 모두 갖춰야하는데 이거하려면 시간도 돈도 천문학적으로 듬....
항구도 컨테이너에 맞춰서 시설을 갖춰야하고
크레인도 컨테이너용 크레인에
컨테이너 옮기는 지게차도 있어야하고
컨테이너를 내륙으로 옮기는 철도화차와 차량도 표준화해야함...
이 모든걸 전세계적으로 모두 갖춰야하는데 이거하려면 시간도 돈도 천문학적으로 듬....
진실은 전진 중이며 누구도 그것을 멈출 수 없다
애초에 컨테이너가 없었다면 그 표준화 규격 자체가 없어서 물류인프라를 구성하지조차 못했겠지
크레인이나 항만은 그렇다쳐도... 2차대전 당시 현대의 컨테이너를 끄는 힘센 고성능 차량을 만들수 있을지가 의문이긴하네, 도로도 상태가 나쁠듯하고
그당시 허접한 트럭으로 끌었다간 죄다 퍼질듯
근데, 대신 기차가 있긴하다 기차에다 컨테이너 싣는건 당시기술로도 가능해보임
생각해보니 철도랑 트럭으로 옮겨도 이걸 받는 쪽에서도 하역할 장비들이 필요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