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민족의 문화재가 있는 지역에 떡하니 자리잡은 요상한 사유지는 뭐임? 산성발굴지도 사유지라 적혀있고, 뒤쪽 울타리도 사유지라는데???
6.25때 사망한 국가유공자(월튼 워커)의 이름을 따고 한국방문 외국인을 위해 건설한 워커힐호텔은 이해하겠는데
요상한 저택이랑 상당한 수준의 산림이 사유지인건 또 뭐임?
문화재보호도 보호지만, 아차산쪽에 사는 동식물계의 서식지도 방해하는 시설인것 같은데 뭐하는 생각으로 그런곳에 사유지를 멋대로 정하고 저택을 지어놓은건지 궁금할 따름
그린벨트같은건 잘도 만드는 주제에 높은 아차산, 그것도 아차산성 바로 옆에다 그런걸 지은건 도데체 어떠한 생각으로 결정한건지 궁금할 따름
한국을 방문한 외국정상이 묶는 용도라고 하면 조금은 납득하겠는데 뉴스에서 외국정상들 오면 거기에 가는것 같지도 않음
그냥 공무원들이 귀찮아서 걍 대충 봉인한거라 생각들어.가만보면 서울안에 이런 유적을 철책둘러서 몇십년간 방치한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린지.내가볼땐 게을러터진 공무원들의 참사라고본다.아차산성 정비해서 공개만해도 그지역 관광수입 어마무시할텐데 대체 그거 왜 막아놓고 지금까지도 방치하는걸까 이해불가더만.
바로옆에 고구려보루만해도 열심히 돈들여 정비하고 대중들에 공개햇는데 그보다 더 큰 아차산성은 그냥 방치한다.도저히 이해불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