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가 척박해서 지원이 없고, 시베리아 건너온 툴리인들이 도셋인들을 몰아낼 정도로 노르드인들보다 사납고 호전적인건 알겠는데 노르드인들 중엔 철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없었나?
그 쪽 지방만 광산이 없다거나, 제철방법 모르는 사람들만 데려간건 아닐테고, 빈란드 건너가자마자 전부 까먹지도 않았을거고말야.
뭐 사정이 있었으니 고사했을거지만서도.....걍 빈란드 사가 보면서 그들의 배드엔딩이 안타까워서 주절거려봤음여. 전쟁 없는 신세계는 ㅇ벗었음 ㅜㅠ
폭투다 폭투
만화는 만화로써보자
ㄴ빈란드에서 고사한건 역사자너
그니깐 현지인이과 마찰로 망햇는지 굶어죽은건지 모르니깐...
현지서 철을 못 구했으니 철도구가 닳고 닳은게 발견 됐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