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원양항해하던애들이니
동양식 돛의 장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서양식은 특화된 돛을 상황에 맞게 썼기때문에 더 나았음...
걔네도 지중해나 북해에서만 뽈뽈거리고 다닐때에는 동양이랑 크게 차이 없었음. 대양 다니게 되니까 온갖 씹창같은 바람 상황에서 다 대응하고 최대한 바람 잘받으려고 복잡하게 발전한거
순풍이 불때20노트 넘게 나왔다는썰이 있는데 형상버프도있겠지 - dc App
최종형태로는 클리퍼를 이야기 해야 하는데...클리퍼는 중국차가 변하기전에 영국까지 레이드 뛰어야 하잖여. 속도를 쥐어짜는거지.
또는 밀수가 돛의 발전을 가져왔다라는 해적식 주장도 있긴 있어^^
서양은 아랍의 라틴세일과 유럽고유의 스퀘어세일을 같이 쓰는 복합돛인데다, 원양항해를 통해서 계속 발전된것도 있고. 항해거리가 엄청나다보니 선체제작기술이 원양항해에 맞게 발전했음. 그리고 포격전을 우주로 하다보니 포갑판설계능력도 올라갔고
서양배들도 용도(군선/상선/다목적소형선), 지역(지중해/대서양), 크기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돛을 사용했음
시발놈들 내가 설명할꺼 다설명하놧누..
ㅋㅋㅋ... 요기 있는 사람들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다 해본거 아녀. 상업용 대형 카락으로 세계일주 하는 꼴이지
서양식 범선은 역풍맞고도 전진 가능함
당연...
원양항해하던애들이니
동양식 돛의 장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서양식은 특화된 돛을 상황에 맞게 썼기때문에 더 나았음...
걔네도 지중해나 북해에서만 뽈뽈거리고 다닐때에는 동양이랑 크게 차이 없었음. 대양 다니게 되니까 온갖 씹창같은 바람 상황에서 다 대응하고 최대한 바람 잘받으려고 복잡하게 발전한거
순풍이 불때20노트 넘게 나왔다는썰이 있는데 형상버프도있겠지 - dc App
최종형태로는 클리퍼를 이야기 해야 하는데...클리퍼는 중국차가 변하기전에 영국까지 레이드 뛰어야 하잖여. 속도를 쥐어짜는거지.
또는 밀수가 돛의 발전을 가져왔다라는 해적식 주장도 있긴 있어^^
서양은 아랍의 라틴세일과 유럽고유의 스퀘어세일을 같이 쓰는 복합돛인데다, 원양항해를 통해서 계속 발전된것도 있고. 항해거리가 엄청나다보니 선체제작기술이 원양항해에 맞게 발전했음. 그리고 포격전을 우주로 하다보니 포갑판설계능력도 올라갔고
서양배들도 용도(군선/상선/다목적소형선), 지역(지중해/대서양), 크기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돛을 사용했음
시발놈들 내가 설명할꺼 다설명하놧누..
ㅋㅋㅋ... 요기 있는 사람들은 대항해시대 온라인 다 해본거 아녀. 상업용 대형 카락으로 세계일주 하는 꼴이지
서양식 범선은 역풍맞고도 전진 가능함